나를 찾아줘 데이빗 핀처 벤 애플렉, 로자먼드 파이크, 닐 패트릭 해리스, 미시 파일 [usr 4] 영화 소개 프로그램이나 예고편을 볼 때도 그렇고, 영화가 시작하고 나서도 뻔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했다. 남편이 죽인 것처럼 꾸미지만 사실은 여자의 음모였다! 라는게 너무 보여서, 그걸 어떻게 밝힐 것인가?가 영화의 줄거리라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 그렇게 끝나버려서 ‘헉!’ 했다. 저런 식으로 결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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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고듣고읽고
북극 허풍담1: 차가운 처녀
제목: 북극 허풍담1: 차가운 처녀 작가: 요른 릴/백선희 기간: 2014.09.13~2014.10.29 [usr 2.5] 표지가 귀여워서 살까 말까 하다가, 재밌다는 평이 있길래 읽었는데, 전혀 내 취향이 아님. 북극? 아이슬란드? 지역의 사냥꾼들의 그야 말로 허풍스러운 이야기이다. 작가가 그곳에서 실제 한동안 생활을 했다고 하는데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알 수가 없다. 단편 묶음이긴 한데, 취향이 아니어서 팽개쳐뒀다가 다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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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5분 정리의 힘
제목: 하루 15분 정리의 힘 작가: 윤선현 기간: 2014. 10. 21~2014. 10. 24 [usr 3] 꽤 오랫동안 읽어보고 싶던 책이었는데, 내용 뻔한거 아냐 싶어서 읽지 않던 책이다. 그러다 전자책을 정말 싸게 팔길래 구입해서 읽었는데. 음. 뭐, 예상 했던 만큼의 내용이다. 정리책을 읽으면 이것저것 버리고 싶은데, 딱 그만큼의 감정의 변화를 일으켰지만 실행까지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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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메 우인장
제목: 나츠메 우이장 1~16 (미완결) 작가: 미도리카와 유키 기간: 2014.9.29~2014.10.26 [usr 3] 리디북스에서 전권을 구입. 이름은 많이 들어봤지만, 내용은 전혀 모르는 상태로 구입을 했다. 단지 리디북스 블로그에 올라온 따뜻한 이야기라는 점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 (생각해보니 아이유가 언급해서 알고 있기도 했구나) 요력이 있어 요괴를 볼 수 있는 나츠메가 할머니가 유산으로 남겨둔 우인장의 요괴들에게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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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저기까지만,
제목: 잠깐 저기까지만, 혼자 여행하기 누군가와 여행하기 작가: 마스다 미리/권남희 기간: 2014.10.20~2014.10.23 [usr 3.5] 여행기인줄 모르고 샀어. 그런데 소소한 여행 이야기가 좋다. 화려한 사진도 하나 제대로 없지만. 핀란드에서 자기 혼자 주문하고, 길 찾아 다닌 것에 자신감을 찾는다던가. 서두르지 않고 하고 싶은 것 하고 돌아다니는 여행. 나도 여행 가고 싶구나. p.38 “버스 정류장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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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빨개지는 아이
제목: 얼굴 빨개지는 아이 작가: 장 자끄 상뻬/김호영 기간: 2014.10.16 [usr 3.5] 도서전에 갔다가 사온 책. 장 자끄 상뻬의 그림은 정감가서 좋다.
공허한 십자가
제목: 공허한 십자가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 이선희 기간: 2014.10.10~2014.10.14 [usr 3] 전자책을 무료로 뿌려서 히가시노 게이고의 신간을 보게됐다. 역시 감상은 미미여사보다 약해. 하고 싶은 얘기는 알겠는데, 뭐랄까 결말이 좀 뻔한 편. p.295 “난 당신 남편도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렇게 되진 않겠지요. 지금의 법은 범죄자에게 너무 관대하니까요. 사람을 죽인 사람의 반성은 어차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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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짱 마이짱 사와코상
스짱, 마이짱, 사와코상 미노리카와 오사무 시바사키 코우, 마키 요코, 테라지마 시노부, 소메타니 쇼타 [usr 3] 마스다 미리의 원작을 영화화. 영화화 된다는 얘기를 들었던거 같은데 한국에서 개봉을 하긴 한건가? 여튼 어느 날 문득 어른이 되었습니다를 읽다가 영화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김에 챙겨 봄. 원작에 비해서 감동은 덜 하고 살짝 지루한 부분도 있었다. 원작에 없는 내용이 약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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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선생
리디북스에서 나츠메 우인장을 구입했다. 마침 이벤트 기간이라 나츠메 우인장에 나오는 야옹선생 캐릭터 선물 2종을 받았다. 꽤 크기도 크고 그럴싸하게 보여서 기대하고 개봉. 야 이놈들아! 포장이 이게 뭐냐! 핸드폰 고리 야옹선생이었다. 그렇다면 또 다른 하나는! 귀엽게 생긴 파우치. 하지만 사용하기에 크기가 애매….뭘 담아두고 쓰면 좋으려나?